‹ 나가기 9월 8일 청년

오늘의 말씀

하나님의 깊은 것을 보이시는 성령

고린도전서 2:9-16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본문을 읽기 전에 어려운 단어를 먼저 살펴보세요.

조명성령께서 말씀의 뜻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도록 마음을 밝혀 주시는 일
분별성령과 말씀을 따라 무엇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살피는 일

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읽은 절을 하나씩 눌러 확인해 주세요.

9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성령은 무엇까지도 통달하십니까?(10절)

내 지식이나 경험이 옳다고 믿어 다른 의견을 성급히 판단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오늘 성령의 조명을 구하며 다시 천천히 읽을 말씀 한 곳은 어디입니까?

9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정보가 많아질수록 우리는 더 많이 알면 삶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학력과 경험, 분석 능력으로 미래를 통제하려 하지만 하나님의 뜻과 은혜는 인간의 지혜만으로 알아낼 수 없습니다. 신앙마저 지적인 성취로 만들면, 많이 아는 사람은 교만해지고 잘 모르는 사람은 쉽게 위축됩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것을 성령으로 보이셨다고 말합니다. 사람의 속을 그 사람의 영이 아는 것처럼 하나님의 깊은 뜻은 하나님의 영께서 아십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을 깨닫게 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게 하십니다. 복음은 인간의 추측이 아니라 성령께서 열어 보이시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지식의 재료로만 다루지 말고 성령의 조명을 구하십시오. 이해되지 않는 말씀 앞에서 성급히 결론 내리거나 자신의 경험을 절대화하지 마십시오. 말씀과 기도,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며 오늘 받은 은혜를 헤아려 보십시오. 참된 분별은 내가 모든 답을 갖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마음에 내 생각을 맡기는 데서 시작됩니다.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

🌳🍎

오늘도 말씀 안에서 한 걸음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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