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기 9월 10일 청소년

오늘의 말씀

두려움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로마서 8:9-16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본문을 읽기 전에 어려운 단어를 먼저 살펴보세요.

육신하나님보다 죄의 욕망을 따라 살려는 타락한 성향
양자의 영죄인을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 주셨음을 알게 하시는 성령님
아바자녀가 아버지를 가깝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말

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읽은 절을 하나씩 눌러 확인해 주세요.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게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양자의 영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누구라고 부르짖나요?(15절)

실수했을 때 나는 나 자신에게 가장 먼저 어떤 말을 하나요?

오늘 혼자 숨기던 어려움을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겠나요?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게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불안이 커지면 사랑받는 자녀보다 성과를 내야 하는 종처럼 살아가기 쉬워요. 실수하면 버림받을까 두렵고, 스스로를 몰아붙여야만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바울은 그리스도인 안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신다고 말해요. 성령의 임재는 기분이 좋은 날에만 확인되는 보상이 아니라, 우리가 누구에게 속했는지를 보여 주는 새로운 현실이에요.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성령님이 우리 안에도 거하세요. 죄 때문에 죽음의 흔적이 남아 있지만, 그리스도의 의와 부활 생명이 우리를 붙들어요. 그래서 죄의 습관을 끊는 일은 자신을 미워하거나 구원을 얻기 위한 벌이 아니에요. 성령의 능력으로 옛 삶을 죽이고 새 생명을 살아가는 은혜의 싸움이에요. 성령님은 우리를 두려움의 종으로 두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하세요.

하나님은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가까이 품으시는 분이에요. 그러므로 실패로 신분을 증명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자녀라는 약속에서 다시 시작해요. 오늘 반복되는 죄의 길을 혼자 숨기지 말고 믿을 만한 공동체에 도움을 구해요. 성령의 인도는 정죄로 얼어붙게 하지 않고, 사랑받는 자녀답게 진실과 순종의 한 걸음을 내딛게 하세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

🌳🍎

오늘도 말씀 안에서 한 걸음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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