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말세에 성령을 부어주리라
요엘 2:28-32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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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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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무엇을 얻는다고 했나요?(32절)
내가 어리거나 잘하는 것이 적어서 할 수 없다고 물러섰던 일에는 무엇이 있었나요?
오늘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며 기도해 줄 가족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요엘 시대에 메뚜기 떼가 땅을 휩쓸어 먹을 것이 사라지고 백성의 마음도 두려움에 잠겼어요. 하나님은 죄에서 돌이키라고 부르시면서도 심판으로 끝내지 않으셨어요. 회복의 날에 하나님의 영을 특별한 몇 사람만이 아니라 자녀와 노인, 젊은이와 종을 포함한 모든 부류의 백성에게 부어 주겠다고 약속하셨어요.
이 약속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신 뒤, 오순절에 성령님을 보내시며 이루어지기 시작했어요. 성령님의 선물은 나이나 성별, 힘과 지위로 얻는 상이 아니에요.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함께 세워져요.
우리는 나이가 어리거나 잘하는 것이 적어서 하나님께 쓰임받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가 있어요. 그러나 성령님은 어린이에게도 말씀을 믿고 전할 힘을 주세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늘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며 가족을 위해 기도하거나 친구에게 소망의 말을 건네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