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성령은 믿음으로 받는 것
갈라디아서 3:1-9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본문을 읽기 전에 어려운 단어를 먼저 살펴보세요.
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읽은 절을 하나씩 눌러 확인해 주세요.
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갈라디아 성도들은 무엇으로 성령을 받았나요?(2절)
잘해야 사랑받는다고 느꼈던 때에는 내 마음과 행동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하나님의 사랑을 믿기 위해 오늘 소리 내어 고백할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갈라디아 교회에는 예수님을 믿은 뒤에도 율법을 잘 지켜야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성도들은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성령님을 받았지만, 자기 노력으로 구원을 완성하려 했어요. 바울은 성령으로 시작하고 육체로 마치려는 생각이 어리석다고 단호히 말해요.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약속을 믿었을 때 그를 의롭다고 여기셨어요. 이 약속은 모든 민족이 복을 얻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미리 보여 줘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구원을 온전히 이루고 부활하셨기에, 우리는 행위로 자격을 얻지 않고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성령님을 받아요. 성령님의 선물은 성적표처럼 노력의 대가로 받는 상이 아니에요.
우리도 잘해야 하나님이 더 사랑하실 것 같고, 실수하면 버림받을까 두려울 때가 있어요. 그때 내 행동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예수님을 바라보세요.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순종하되, 그 순종을 자랑하지 않아요. 오늘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셨어요”라는 약속을 소리 내어 고백해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