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기 9월 19일 고학년

오늘의 말씀

내가 내 영을 부어주리라

이사야 44:1-5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본문을 읽기 전에 어려운 단어를 먼저 살펴보세요.

택하다하나님이 사랑으로 자신의 백성을 선택하여 부르시는 것
여수룬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스라엘을 다정하게 부르신 이름
여호와께 속하다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시며 나는 그분의 백성임을 믿는 것

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읽은 절을 하나씩 눌러 확인해 주세요.

1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2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을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 말라
3대저 내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신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니
4그들이 풀 가운데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 같이 할 것이라
5혹은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께 속하였다 할 것이며 혹은 야곱의 이름으로 자칭할 것이며 혹은 자기가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손으로 기록하고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칭호하리라

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자손에게 무엇을 부어 주겠다고 하셨나요?(3절)

실수하거나 외로울 때 친구들의 평가가 내 가치처럼 느껴졌던 순간에는 무엇이 있었나요?

두려운 일을 하나님께 맡기며 오늘 드릴 짧은 기도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1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2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을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 말라
3대저 내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신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니
4그들이 풀 가운데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 같이 할 것이라
5혹은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께 속하였다 할 것이며 혹은 야곱의 이름으로 자칭할 것이며 혹은 자기가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손으로 기록하고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칭호하리라

이스라엘 백성은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여 바벨론에 끌려갈 위기에 놓였어요. 메마른 땅처럼 소망이 없어 보였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나의 종, 나의 택한 이스라엘”이라고 부르셨어요. 하나님은 모태에서부터 백성을 지으신 창조주이며, 두려움 속에서도 도와주시는 분이라고 약속하셨어요.

하나님은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고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듯, 후손에게 자신의 영과 복을 부어 주겠다고 하셨어요. 이 약속은 예수님이 십자가와 부활로 죄인을 구원하시고 성령님을 보내시며 분명해졌어요. 성령님은 메마른 마음을 살리고, 우리가 기쁨으로 “나는 여호와께 속했어요”라고 고백하게 하세요.

실수하거나 외로울 때 나는 누구에게도 소중하지 않다고 느낄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의 주인은 실패나 친구들의 평가가 아니라, 지으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이에요. 오늘 손바닥에 작은 물방울을 그리고 “나는 하나님께 속했어요”라고 적어 보세요. 그 약속을 기억하며 두려운 일을 주님께 맡겨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

🌳🍎

오늘도 말씀 안에서 한 걸음 자랐어요.

상세 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