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
갈라디아서 5:19-26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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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정과 욕심을 어떻게 했나요?(24절)
화가 나서 바로 말하거나 행동한 뒤 친구와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졌나요?
오늘 화가 날 때 상처 주는 말을 멈추기 위해 할 행동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갈라디아 교회 안에는 서로 자랑하고 시기하며 다투는 일이 있었어요. 바울은 하나님을 떠난 욕심에서 나오는 육체의 일과 성령님이 맺게 하시는 열매를 나란히 보여 줘요. 육체의 일은 관계를 깨뜨리고 나를 욕심의 종으로 만들지만, 성령의 열매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한 사람의 새 성품으로 자라나요.
우리는 열매를 맺어 구원받는 것이 아니에요.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죄를 담당하고 부활하셨음을 믿어 그분께 속한 사람이에요. 성령님은 우리 안에서 욕심과 싸우게 하시고 사랑, 기쁨,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선함,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게 하세요.
열매는 하루 만에 완성되지 않지만 살아 있는 나무에서 조금씩 자라요. 화가 날 때 바로 상처 주는 말을 하기보다 잠깐 멈추고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세요. 오늘 가장 필요한 열매 하나를 정하고 작은 행동으로 실천해요. 실패해도 숨지 말고 회개하며 다시 예수님의 은혜를 의지해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