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하나님이 주신 재능으로 함께 세우기
출애굽기 35:30-36:2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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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하나님은 오홀리압에게 어떤 능력을 주셨나요?(34절)
내 재능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오늘 내 재능으로 공동체에 어떤 도움 하나를 보태겠나요?
하나님은 성막을 만들기 위해 브살렐을 이름으로 불러 세우셨어요. 하나님의 영을 충만하게 하시고 지혜와 총명과 지식을 주셔서 금속과 보석과 나무를 정교하게 다루게 하셨어요. 손으로 만들고 연구하는 기술도 하나님이 주신 귀한 은사예요. 하나님은 설교나 찬양뿐 아니라 창의력과 기술, 꼼꼼함을 통해서도 뜻을 이루세요. 모든 선하고 좋은 재능의 주인은 언제나 하나님이에요.
브살렐 혼자 성막을 완성한 것은 아니에요. 하나님은 오홀리압에게도 지혜를 주셨고, 특히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능력을 더하셨어요.
하나님의 일은 서로 다른 은사를 가진 공동체의 협력으로 이루어져요. 내 재능을 자랑하거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누며 가르칠 때, 그 재능은 공동체를 세우는 통로가 돼요.
공부, 운동, 그림, 글쓰기, 코딩, 정리, 친구를 격려하는 일처럼 내게 익숙한 능력도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재능이 얼마나 화려한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실히 사용하는가예요.
이미 찾았다면 혼자 인정받는 데만 쓰지 말고 가정과 학교와 교회를 위해 한 가지를 나누어 보세요. 하나님은 기꺼이 참여하는 손을 통해 공동체를 세우세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