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기 10월 12일

오늘의 말씀

다시 타오르게 할 복음의 은사

디모데후서 1:6-12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본문을 읽기 전에 어려운 단어를 먼저 살펴보세요.

안수머리에 손을 얹어 축복하고 사명을 맡기는 행위
근신하다벌로 자숙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원어는 두려움에 흔들리지 않는 ‘건전한 판단력’을 가리키며, 능력·사랑과 나란히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제시됩니다
의탁하다믿고 맡기다

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읽은 절을 하나씩 눌러 확인해 주세요.

6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7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8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9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10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11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반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12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7절)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잘하는 일을 숨겼던 때는 언제였나요?

오늘 한 사람에게 복음의 사랑을 어떤 행동으로 보여 주겠나요?

6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7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8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9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10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11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반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12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바울은 젊은 동역자 디모데에게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다시 불일듯하게 하라고 격려해요. 불씨가 남아 있어도 돌보지 않으면 약해지듯, 은사도 두려움과 지침 속에서 움츠러들 수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겁에 눌려 피하는 마음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을 주셨어요. 능력과 사랑에 절제까지 함께할 때 은사가 건강하게 타올라요.

디모데가 두려워한 이유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고난과 부끄러움이 따랐기 때문이에요. 바울은 감옥에 있었고 증언에는 조롱이 따를 수 있었어요. 그러나 구원과 부르심은 우리의 뛰어난 행위가 아니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안에 주신 은혜에서 시작돼요. 예수님은 죽음을 깨뜨리고 복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드러내셨어요. 이 은혜를 알면 사람의 평가보다 복음을 붙들 수 있어요.

바울은 고난을 겪으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어요. 자신이 믿고 의탁한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았고, 맡긴 것을 마지막 날까지 지키실 것을 확신했기 때문이에요. 학교에서 옳은 선택을 할 때 혼자가 될까 두려울 수 있어요. 그때 감정을 억지로 숨기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사랑과 절제를 구하세요. 작은 불씨처럼 남은 은사를 말씀과 기도로 돌보고, 오늘 한 사람에게 복음의 사랑을 용기 있게 보여 주세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

🌳🍎

오늘도 말씀 안에서 한 걸음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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