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하나님의 영이 채우시는 일

출애굽기 31:1-6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본문을 읽기 전에 어려운 단어를 먼저 살펴보세요.

지명하다이름을 콕 집어 부르는 것입니다. 2절에서 하나님은 브살렐을 이름과 집안까지 밝혀 부르십니다. 성막을 지을 사람을 하나님이 직접 고르셨다는 뜻입니다
공교한 일지혜와 숙련이 필요한 정교한 기술 작업

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읽은 절을 하나씩 눌러 확인해 주세요.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사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3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4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5보석을 깍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가지 일을 하게 하고
6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하나님은 브살렐과 함께 일하도록 누구를 세우셨습니까?(6절)

신앙과 무관한 일처럼 여기며 성과나 인정만 좇았던 업무는 무엇입니까?

오늘 맡은 일에서 더 정성스럽게 다듬을 한 부분은 무엇입니까?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사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3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4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5보석을 깍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가지 일을 하게 하고
6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일과 기술을 신앙과 분리하면 예배는 교회 안에만 머물고 평일의 노동은 자기 성취만을 향하게 됩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섬긴다는 이유로 준비와 숙련을 가볍게 여기기도 합니다. 성경은 성령의 충만이 손으로 하는 정교한 일과도 깊이 연결된다고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신으로 충만하게 하셨습니다.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재주를 주어 금과 은과 놋, 보석과 나무를 다루게 하셨습니다. 또한 오홀리압과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사람들을 함께 세워 명하신 기구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거룩한 일은 한 사람의 천재성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협력으로 이루어집니다.

내가 익힌 기술과 일하는 태도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은사입니다. 오늘 맡은 일을 대충 넘기지 말고 한 부분을 더 정성스럽게 다듬으십시오. 동시에 혼자 모든 일을 붙들지 말고 함께할 사람의 능력을 존중하십시오. 성령은 우리의 지성과 손을 사용해 공동체에 필요한 것을 아름답게 지으십니다.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

🌳🍎

오늘도 말씀 안에서 한 걸음 자랐어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상세 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