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아볼로의 은사와 섬김
사도행전 18:24-28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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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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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아볼로에게 하나님의 도를 어떻게 설명했나요?(26절)
내가 잘 안다고 생각한 일에서 고쳐 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반응이 나왔나요?
오늘 믿을 만한 사람에게 물어볼 배움의 질문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아볼로는 학문이 많고 성경을 잘 알며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가르치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나 그는 요한의 세례만 알아 복음에 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았어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사람들 앞에서 그를 망신주지 않고 따로 데려가 하나님의 길을 더 자세히 설명했어요. 아볼로도 자존심을 세우지 않고 가르침을 받아들였어요.
아볼로의 뛰어난 말솜씨만으로 교회가 세워진 것은 아니에요. 부부 교사의 정확한 가르침과 여러 형제의 추천, 아볼로의 겸손한 배움이 함께 사용됐어요. 그가 전한 중심은 십자가와 부활로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복음이었어요. 성령님은 은사를 다듬고 연결하여 믿는 이들에게 유익을 주세요.
내가 잘 아는 분야에서도 틀리거나 부족할 수 있어요. 고쳐 주는 말을 들을 때 곧바로 화내기보다 내용이 옳은지 차분히 살펴보세요. 다른 사람을 고칠 때에는 창피를 주지 말고 존중하는 자리와 말을 선택해요. 오늘 배워야 할 한 가지를 묻고, 배운 내용을 누군가에게 쉽게 설명해 봐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