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씨를 뿌리는 사람의 넉넉함

마태복음 13:1-9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본문을 읽기 전에 어려운 단어를 먼저 살펴보세요.

비유익숙한 이야기로 깊은 뜻을 전하는 말하기입니다. 예수님은 누구나 본 적 있는 씨 뿌리는 장면을 고르셔서, 듣는 사람이 스스로 ‘나는 어느 땅인가’를 돌아보게 하십니다
결실하다씨가 자라 열매를 맺다

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읽은 절을 하나씩 눌러 확인해 주세요.

1그 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3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씨가 많은 결실을 맺은 곳은 어디입니까?(8절)

반응이 적을 것 같다는 판단 때문에 시작하지 않은 선한 일은 무엇입니까?

오늘 결과를 맡기고 실천할 선한 행동 하나는 무엇입니까?

1그 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3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결과를 빨리 확인하고 싶은 마음은 가능성이 낮아 보이는 사람과 일을 쉽게 포기하게 합니다. 반응이 좋을 곳만 골라 시간과 마음을 쓰고, 실패가 예상되면 시작조차 하지 않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말씀은 우리의 계산보다 넉넉하게 뿌려집니다.

예수님은 배에 앉아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씨는 길가와 돌밭과 가시떨기와 좋은 땅에 두루 떨어졌고, 좋은 땅에서는 백 배와 육십 배와 삼십 배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농부는 땅의 현재 모습만 보고 씨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생명을 품은 말씀을 주시는 분도, 마침내 열매를 자라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의 즉각적인 반응으로 말씀과 사랑의 가치를 판단하지 마십시오. 오늘 결과를 통제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진실한 말이나 선한 행동 하나를 넉넉히 뿌리십시오. 동시에 내 마음이 말씀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살피며 듣는 귀를 구하십시오.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

🌳🍎

오늘도 말씀 안에서 한 걸음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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