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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오늘의 말씀

감사로 예배해요

시 50:14-23

묵상 해설

온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은 우리가 바치는 동물의 고기나 돈이 없어서 배고파하시는 분이 절대 아니에요. 우주에서 가장 크고 부자이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진짜로 받고 싶어 하시는 딱 한 가지 선물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우리의 입술에서 나오는 진심 어린 "하나님, 감사해요!"라는 예쁜 고백이랍니다. 시편 성경에는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하나님을 진짜 기쁘게 하는 사람이다"라고 적혀 있어요. 우리는 가끔 내가 노래를 부르고 헌금을 내서 하나님께 멋진 것을 '드려준다'고 착각할 때가 있어요. 하지만 진짜 예배는 하나님이 매일 밤낮으로 나를 지켜주신 그 엄청난 사랑에 감동해서, 너무나 당연히 드려야 하는 감사 인사예요. 오늘 아침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짜증 내고 불평하기 전에 나를 지켜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감사의 목록을 하나씩 적어보세요. 감사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예배할 때, 주님은 우리를 더 안전하고 행복한 길로 이끌어 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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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혜로운 사람은 (ㄱㅅ)로 하나님께 제사를(예배를) 드려요. (시편 50:23) "하나님, 오늘 하루 저를 지켜주셔서 [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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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저에게 주신 것들에 툴툴대며 불평하지 않고 매일매일 감사할래요. 감사하는 마음을 가장 예쁜 선물로 담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를 드릴래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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