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예배하는 즐거움
시편 95:1-7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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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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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시편 기자는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어떤 자세로 나아가자고 했나요?
예배는 '즐거이 부르는 것'인 동시에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너무 가볍게 대하거나, 반대로 너무 무섭게만 생각하지 않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태도는 무엇일까요?
내가 예배 시간에 더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할 모습은 무엇인가요?
예배는 지루한 의무가 아닙니다. 오늘 시편 기자는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즐거이 부르자!"라고 초청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며, 온 세상을 만드신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크신 하나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셔서 우리를 돌보시니 기뻐 뛰며 찬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동시에 예배는 "굽혀 경배하며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이것은 왕 되신 하나님 앞에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항복하는 태도입니다. 기쁨의 함성과 겸손한 무릎 꿇음, 이 두 가지가 예배의 균형입니다.
여러분의 예배는 어떤가요? 핸드폰만 보다가 오는 '관객'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을 향해 반응하는 '주인공'인가요?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이번 주일에는 남들 눈치 보지 말고,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마음껏 즐거워하고 경배해 보세요. 예배가 살아야 인생이 살아납니다.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