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히브리서 13:12-16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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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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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 어디로 나아가야 하며, 무엇을 짊어져야 한다고 했나요?
'영문 밖'은 예수님이 고난받으신 현장입니다. 우리가 교회 안 우리끼리의 축제에 머물지 않고, 세상의 고통받는 자리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선을 행함과 나누어 주기를 기뻐하십니다. 오늘 내가 가진 것을 나누어 줌으로써 드릴 수 있는 구체적인 삶의 예배는 무엇인가요?
예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려고 성문 밖, 즉 가장 수치스럽고 고통스러운 십자가의 자리에서 죽으셨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고 도전합니다. 진짜 예배는 편안한 교회 건물 안에서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계신 낮고 천한 곳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드려야 할 제사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입술의 열매인 '찬송의 제사'이고, 둘째는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두 가지가 균형 잡힌 삶의 예배를 기뻐하십니다.
찬양팀에서 노래는 잘 부르는데 친구에게 떡볶이 하나 나눠주지 않는다면 반쪽짜리 예배입니다. 예수님을 따라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친구에게 다가가고, 내 용돈을 쪼개어 나눌 때, 그것이 하나님이 흠향하시는 향기로운 제사가 됩니다.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