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감사의 열매를 드리다
골로새서 3:15–17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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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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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바울은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어떻게 하게 하라고 권면했나요?
'평강이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는 말은 내 감정대로 행동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화가 날 때 감사를 선택하는 것이 어떻게 내 마음의 평화를 지켜줄까요?
2월 한 달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한 것 3가지를 적어보세요. 그리고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고마워"라고 표현해 봅시다.
마음에 평화가 깨질 때가 있죠? 짜증 나고 불안할 때, 바울은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주장하다'는 심판(Referee)이 된다는 뜻입니다. 감정이 요동칠 때 평강이 호루라기를 불어 "거기까지! 멈춰!"라고 판정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 평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감사'입니다.
감사는 믿음의 언어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말을 하든지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감사하세요. 불평은 멈춤 신호이고, 감사는 직진 신호입니다. 감사가 넘칠 때 말씀이 우리 속에 풍성히 거하게 됩니다.
2월을 마무리하며 잃어버린 감사를 찾아보세요. 당연하게 여겼던 부모님의 돌봄, 친구의 우정, 매일의 일상... 감사를 회복하면 마음에 평강이 찾아옵니다. 감사는 기적을 부르는 습관입니다.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