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마 6:25-33
염려는 조용히 찾아옵니다. 취업이 될까, 관계가 지속될까, 건강이 지켜질까. 미래에 대한 염려가 현재를 잠식합니다. 예수님이 그 염려를 직접 다루십니다.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에 대해 염려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26절에서 예수님이 공중의 새를 보라고 하십니다.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지만 하늘 아버지가 기르십니다. 그리고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않느냐고 물으십니다. 27절에서 염려의 무력함을 지적합니다. 염려해서 키를 한 자 더할 수 없습니다. 염려가 현실을 바꾸지 않습니다. 30절에서 들풀도 하나님이 입히신다면 너희는 얼마나 더 입히시겠느냐고 합니다. 믿음이 작은 자들이라는 말씀이 날카롭습니다. 염려는 믿음의 반대입니다. 32절에서 하늘 아버지는 이미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고 합니다. 33절의 명령이 결론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우선순위의 전환입니다.
오늘 염려가 앞서 있습니까?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십시오. 하늘 아버지는 이미 우리의 필요를 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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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염려가 현재를 잠식할 때가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오늘을 어둡게 합니다. 그러나 공중의 새를 기르시는 하늘 아버지께서 저의 필요를 이미 아심을 믿습니다. 오늘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해 주십시오. 하늘 아버지께서 모든 필요를 아시고 채우실 것을 믿으며, 염려 대신 신뢰를 선택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